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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
2006 한살때 하진이 응가하다가 울었어요!!! imagefile [3]

올해들어 자꾸 변이 단단해져서 응가할 때 힘을 줄 때가 많아졌어요.. 그러더니 젖떼고 4일째되는 날 그디어 일이 터졌어요.. 젖떼고 그 다음날 응가를 조금 하길래 조금 불안하긴 했어요.. 더 나와야 할 변들이 보이지 않았...

  • id: 하진엄마
  • 2007-01-24
  • 조회 수 23

2006 한살때 젖뗀 후 엄마의 마음.. imagefile [1]

젖이 불까봐 조금 먹었다.. 오늘이 5일째인데 독하게 마음먹지 못해서인지 아직도 젖이 불어오른다... 젖이 불면 참지 못하고 자꾸 짰다.. 아프면...짜증도 나고하진이도 안지 못하는게 싫어서 짜버렸다.. 오늘로 5일째.. 5일동안...

  • id: 하진엄마
  • 2007-01-24
  • 조회 수 27

2006 한살때 젖떼기... imagefile [1]

1월 20일 오후 6시 15분... 마지막으로 젖을 물렸다... 코끝이 괜시리 쨘~하다... 몇시간후 우유병만 물렸는데 잘 먹는다... 다행이다.. 그 다음엔 무작정 운다...우유병을 거부한다. 안아서 재운 후 우유병을 물렸더니 빤다... ...

  • id: 하진엄마
  • 2007-01-24
  • 조회 수 26

2007 두살때 젖 먹을 때 하진이는 너무도 행복해요 imagefile [1]

찡얼찡얼,,,배고프면 찡얼거리다가도 수유쿠션위에 올려놓기만 하면 입을 크~~~게 벌리며 웃는답니다.. 주위에 누군가라도 있으면 그 사람을 쳐다보면서 "나 젖먹는다!!!"라고 자랑이라도 하는듯이 더 크게 웃는답니다..다리를 연신 비비...

  • id: 하진엄마
  • 2007-01-06
  • 조회 수 34

2007 두살때 엄마를 알아요 imagefile [1]

낯선 사람을 보면 울었던게 한달전쯤이었던 거 같은데, 이젠 엄마를 아네요.. 낯선 사람을 보거나 낯선 장소에 가면 두리번두리번 엄마를 찾아요.. 다른 사람 품에 있다가 엄마랑 눈이 마주치면 입을 크게 벌리고 웃어요.. 눈물...

  • id: 하진엄마
  • 2007-01-06
  • 조회 수 31

2007 두살때 하진이가 옆으로 자요 토닥토닥 두드려줘요.. imagefile [1]

이젠 능숙하게 옆으로 돌릴 줄 알아요.. 며칠전만해도 옆으로 누워자려면 손이나 베게로 받춰줘야 했었는데.. 이젠 혼자서도 척,, 옆으로 누워서 잘자요.. 다리랑 팔을 제게 턱하니 걸치고 말이에요...^^ 옆으로 자는 게 더 편...

  • id: 하진엄마
  • 2007-01-06
  • 조회 수 22

2006 한살때 157일...하진이의 뒤집기 imagefile [1]

순둥이 순둥이... 항상 누워있는 것만 좋아하더니 이제야 뒤집기를 했답니다. 며칠전부터 끙끙거리며 옆으로 눕길래 아,, 이제 뒤집기를 하겠구나,,,생각이 들었답니다. 엄마아빠는 하진이가 높은 데서 떨어질라 경계를 늦추지 않으...

  • id: 하진엄마
  • 2006-12-20
  • 조회 수 26

2006 한살때 [기념일] 백일이에요 imagefile [1]

하진이가 태어난지 백일이 되었어요. 신생아때는 백일만 되었으면,,,, 간절히 바랬어요. . 백일이 되면 다 컸을 것 같더라구요..ㅎㅎ 그러고 보니,, 하진이가 많이 컸어요.. 키도 몸무게도 부쩍 커서 평균치를 뛰어넘었구요 엄마도...

  • id: 하진엄마
  • 2006-10-25
  • 조회 수 24

2006 한살때 하진이가 태어나서 첫 감기에 걸렸어요...ㅜ.ㅠ imagefile [1]

2006년 10월 9일 저녁에 잠들기전에 방이 좀 더운듯하여 창문을 살짝 열고 잤는데... 다음날 아침에 하진이가 마른기침을 조금 했어요. 오후가 되면서부터 기침이 심해지면서 감기 증상이 확연하게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너무도 작...

  • id: 하진아빠
  • 2006-10-25
  • 조회 수 21

2006 한살때 모유수유하면서 행복한 것 vs 힘든 것 imagefile [1]

★ 행복한 것 면역력을 키워주는 거 같아서 맘이 뿌듯하다. 젖을 빠는 아가의 모습이 너무 예쁘다 가끔 잇몸으로 물고 장난치는 모습이 너무 예쁘다 입에 물고 다른 곳을 빤히 처다보는 모습이 너무 예쁘다 모유가 잘 안나온...

  • id: 하진엄마
  • 2006-10-25
  • 조회 수 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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